하루는 바쁘게 굴러가는데,
인생은 어디로 가고 있나요?
할 일 앱은 오늘만 보여 주고, 연초에 적은 목표는 어느새 잊힙니다. 큰 그림과 오늘 할 일이 따로 놀기 때문입니다. zoo9은 그 둘을 한 화면에 잇습니다.
내 인생이 한눈에
태어난 달부터 바라는 나이까지, 한 달이 한 칸입니다. 지나온 이정표와 다가올 목표가 같은 그림 위에 놓입니다.
막연해도 괜찮은 목표
할 일 목록부터 만들 필요 없어요. 무엇을, 언제까지, 왜 — 세 가지면 목표가 됩니다. 생각이 자라면 작은 목표를 더하세요.
오늘은 몇 개만
목표에서 나온 일은 달력에, 오늘 할 일은 칸반에. 동시에 진행하는 일은 두세 개로 묶어 둡니다.
이렇게 이어집니다
인생을 본다
생년월일을 넣으면 인생 블록이 그려집니다.
목표를 세운다
목표를 만들면 인생 블록에 깃발이, 달력에 분류가 생깁니다.
오늘에 집중한다
작은 목표가 오늘의 할 일이 됩니다.
읽은 책을 쌓는 책나무도 함께 — 필요할 때만 쓰세요.
쓰던 구글·네이버 캘린더 일정은 파일로 가져오고, zoo9 일정은 다시 내보낼 수 있어요.
목표만큼 소중한, 오늘의 감사함
바쁘게 달리다가도 하루 한 줄, 고마웠던 일을 적어 보세요. 다른 사람들이 나눈 감사함도 이름 없이 함께 읽을 수 있어요.
모두의 감사함 보러 가기 →자주 묻는 질문
또 앱을 늘려야 하나요?
설치할 앱이 없습니다. 브라우저에서 PC·휴대폰 모두 바로 씁니다.
지금 쓰는 캘린더를 옮겨야 하나요?
아니요. 회의 일정은 쓰던 캘린더에 그대로 두세요. 필요하면 구글·네이버 캘린더에서 내보낸 일정 파일(.ics)을 가져와 지난 이정표를 인생 블록에 채울 수 있고, zoo9에서 세운 목표 일정도 다시 파일로 내보내 쓰던 캘린더에 넣을 수 있어요.
구글 캘린더나 네이버 캘린더 일정을 가져올 수 있나요?
네. 쓰던 캘린더에서 일정을 .ics 파일로 내보낸 뒤 zoo9에 올리면 됩니다. 여행·이사·입학처럼 기억할 만한 일정은 인생 블록의 '지난 일들'로, 앞으로의 일정은 달력으로 가져올 수 있어요. 파일 받는 방법은 가져오기 화면에서 안내해 드려요.
목표가 아직 막연한데요?
괜찮습니다. 이유 한 줄로 시작하고, 생각이 정리되는 대로 채워 가면 됩니다.
정말 무료인가요?
네, 무료입니다.
내 기록은 안전한가요?
내 기록은 기본적으로 다른 이용자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감사일기 중 직접 공개를 고른 글만 이름 없이 '모두의 감사함'에 보이고, 언제든 다시 비공개로 바꿀 수 있어요. 언제든 탈퇴하고 기록을 지울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감사함은 어떻게 보이나요?
'모두의 감사함'(/thanks)에서 사람들이 공개로 나눈 감사함을 이름·작성 시간 없이 내용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보고 직접 써 볼 수 있습니다.